신호는 예고 없이 온다. 하필 지금, 하필 여기서. 도망갈 곳도 변명할 말도 없는 5개의 순간 중에 그나마 살아남을 수 있는 쪽은 어디일까? 읽다 보면 배가 아파 오는 극한의 생존 밸런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