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대체 얼마나 마신 걸까? 깨질듯한 머리를 부여잡고 눈을 떴는데... 여긴 어디? 눈앞에 펼쳐진 건 친구의 돼지우리... 아니, 자취방이다. 치우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몸이 움직이지 않는다. 그저 멍하니 이 혼돈의 카오스를 바라볼 뿐. 자, 이 엉망진창인 방구석에서 가장 먼저 당신의 시선을 강탈한 것은 무엇인가요? ** 중요) 딱 3초 안에 골라주세요~~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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