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야, 일어나. 집에 안 가냐?" 친구 목소리에 눈을 떠보니 새벽 4시 감자탕집. 테이블 위는 그야말로 전쟁터(War Zone)다. 역겨움이 올라오는 이 난장판 속에서 가장 먼저 당신의 시선을 강탈한 '극혐 포인트'는? (3초 안에 선택. 토하지 말고 골라야함!)
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