길 가다 마주친 남의 일에도 손발이 먼저 나가는 사람이 있고, 옆자리에 불이 나도 내 일 아니면 고요한 사람이 있습니다. 지하철 가격표부터 친구의 연애 상대, 단톡방 싸움 중재까지 — 일상 속 10가지 상황으로 당신의 참견 본능이 어디까지 뻗어 있는지 측정해 드립니다. 남 일은 남 일인 '철벽 개인주의'일까, 온 동네 대소사를 관장하는 '전국구 오지랖 만렙'일까? 솔직하게 답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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